세자녀 이상 첫째, 둘째도 지원
저 출생 위기와 인구 감소,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다.
지원 대상은 세자녀 이상을 양육하는 가정(세자녀 이상일 경우 첫째, 둘째도 지원)이다.
학기당 최대 150만원의 학자금을 최대 8학기까지 지원한다.
내달 26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고령군 관계자는 "다자녀가정 지원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을 통해 출산과 양육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고령군을 만들어 나가는데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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