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연예계에 따르면 한지민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호주 브리즈번을 찾은 한지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친언니의 가족을 만나 휴가를 즐겼다.
사진 속 한지민은 장신의 젊은 남성과 손을 꼭 잡고 먼 곳을 응시했다.
이에 김연경은 "조카 키 나랑 비슷할 듯"이라는 댓글을 남겼고, 한지민은 "전혀. 내 옆이라 그래"라며 민망해하는 이모티콘을 붙였다.
한편 한지민은 10살 연하 잔나비 최정훈과 공개 연애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