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24일 오전 8시54분께 충남 서산 음암면 도당리 크레아 서산시점(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대응 1단계가 발령됐다.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화재 진화를 위해 현재 소방차 등 40대와 대원 등 103명을 투입해 진화 중이다.
서산시는 소셜미디어 계정에 화재 사실을 알리고 인근 접근 제한을 요청했다.
이 불로 현재까지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액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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