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철근 제조 공장서 불…13분 만에 진화, 잔불 정리
기사등록
2026/05/23 13:53:28
[영암=뉴시스] 23일 낮 12시58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한 철근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사진 = 전남소방본부 제공) 2026. 05.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암=뉴시스]이영주 기자 = 23일 낮 12시58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한 철근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당국에 의해 13분 만에 주불이 진화됐다.
이 불로 현재까지 인명 피해는 없다. 또 공장 내 일부 집기 등이 불에 타거나 그을렸다.
진화 과정에는 대원 등 56명과 장비 22대가 투입됐다.
당국은 잔불을 모두 끄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혜리, 걸스데이 시절 실신…"뒷목 뜨득, 기억 안 나"
소수빈, 희귀병 고백…"근육마비-호흡곤란"
우주소녀 다영 "父 빚으로 생활고…13살 고시원 생활"
'아들 5살' 김용건, 손자와 팔순 잔치
성시경, '17살 연하' 모델 겸 배우와 열애설
이은지, 10㎏ 빼니 몰라보게 이뻐졌네
환희 母 "이혼한 지 2년 됐다"
배우 장동주, 손가락 자르는 영상 공개 파장
세상에 이런 일이
해운대 모래축제 작품 '철거'…목발로 해녀상 얼굴 훼손
주차장서 '속옷 차림' 위험천만 장난…차 보닛 매달리고 추격까지
"내가 칠성파 회장"…여친 외도하자 조폭 사칭해 상대남 폭행
"도와달라" 지구대 앞 주저앉은 남성…식은땀 흘리자 경찰관이 한 일
생방송 중 '권총 강도' 당한 멕시코 기자…범인은 차량 강탈해 도주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