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흐리다 오후부터 맑아져…낮 최고 20도

기사등록 2026/05/23 05:06:20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2026 태화강국가정원 봄꽃축제가 16일 울산 중구 국가정원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다. 2026.05.16. bbs@newsis.com.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기상대는 23일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질 것으로 예보했다.

새벽부터 오전 사이 울산과 부산에는 가끔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울산 14℃, 부산 16℃, 경남 11~16℃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20℃, 부산 21℃, 경남 21~23℃로 평년보다 1~6℃ 낮겠다.

울산과 부산, 거제시 동쪽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내일은 구름 많다가 오전부터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울산 13℃, 부산 15℃, 경남 12~15℃로 예상된다. 낮 최고기온은 울산 24℃, 부산 23℃, 경남 23~26℃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휴일 마지막 날인 모레는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4~17℃, 낮 최고기온은 25~28℃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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