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22일 낮 12시11분께 부산 중구 자갈치신동아시장 공영주차장 인근 해상에 사람이 빠졌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부산해경은 신고 접수 4분만에 현장에 도착, 바다로 입수해 A(60대)씨를 구조했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으며 별다른 건강 이상은 없었다고 해경은 전했다.
해경은 A씨가 음주 후 쉬던 중 방지턱에 걸려 해상으로 추락했다는 목격자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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