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배재대 스마트ICT융합인재양성센터는 교내에서 20일부터 22일까지 '2026년 1차 단기 디지털 역량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지역 우수 연구역량을 보유한 기업체와 연구소 및 대학이 연계해 대전지역 인재들의 ICT(정보통신기술) 융합 기술 습득을 돕고 지능화 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대전시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공동 주최했다.
강영묵 한국화학연구원 선임연구원을 강사로 초청, 'LLM(대규모 언어 모델)과 생성형 AI 최신기술과 활용'이란 주제로 열렸다.
교육 과정은 ▲LLM과 생성형 AI의 기초 ▲생성형 AI 활용법 ▲생성형 AI 미니 프로젝트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실제 프로젝트 수행으로 생성형 AI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활용 능력을 배양했다.
김창수 센터장은 "앞으로도 미래 지능화 사회에 걸맞은 우수 인재를 양성, 지역 경제 발전을 견인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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