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다양한 체험 활동
'여름의 시작'을 주제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절기상 여름이 시작되는 입하의 의미를 알아보고 다양한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윷놀이와 나무팽이 만들기, 투호놀이, 고무신 던지기 등 시민과 관광객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활동이 진행된다.
윷놀이와 나무팽이 만들기 체험은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내 어진박물관 지하 1층 열린마당에서 운영되며, 투호놀이와 고무신 던지기 체험은 박물관 지하 1층 야외마당에서 열린다.
하재식 시 국가유산관리과장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시민과 관람객들이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여름이 시작되는 계절의 생동감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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