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국립부산과학관은 오는 30일 양진주 과학 일러스트레이터를 초청해 'N번째 과학'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은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과학과 예술의 융합 분야를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연사로 나서는 양진주 과학 일러스트레이터는 과학 콘텐츠 제작사 '사이언스 노트' 대표이자 전(前) 국가 연구사업단 연구원이다.
강연에서는 과학 일러스트레이터의 역할 소개와 함께 태블릿을 활용한 디지털 드로잉 시연, 과학 잡지·스마트기기를 활용한 소재 탐색, 과학 잡지 표지 제작 등 참여형 워크숍이 진행된다.
강연은 오전 11시와 오후 2시 두 차례 진행되며, 부산과학관 1층 중회의실에서 열린다. 참가 대상은 19세 이하 어린이·청소년이며 보호자 1인이 동반 입장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매표소를 통한 사전 접수로 진행되며 회차당 선착순 60명을 모집한다. 참가비는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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