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수 피부겨냥 수분 솔루션 제안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동아제약 더마 화장품 브랜드 파티온(FATION)이 쉽게 건조함을 느끼는 소비자를 겨냥해 새로운 세럼을 출시했다.
동아제약은 탈수 피부를 위한 수분 케어 제품 ‘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수분 제품을 사용해도 쉽게 건조함을 느끼는 원인에 주목해 개발됐다. 단순한 수분 부족이 아닌 피부가 수분을 충분히 머금고 유지하지 못하는 탈수 피부에 집중했다.
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에는 동아제약 기술력을 담은 차세대 수분 성분 ‘포도당 하이드로 콤플렉스’(D-판테놀, 히알루론산 8종, 아미노산 18종, 포도당)를 담았다. 포도당 성분이 피부 보습 환경 조성에 도움을 주며, 동아제약의 수분 기술 ‘바이탈 이온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 보습 환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사막 유사 환경 조건에서 자사 히알루론산 세럼 대비 2.75배 높은 수분 보유력을 확인했다. 또 자사 히알루론산 세럼 대비 피부 각질층 20층까지 더 깊은 수분 개선 효과를 보였다.
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은 올리브영 온라인몰 입점을 시작으로 오는 29일 오프라인 매장 등 유통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포도당 하이드로 토너, 세럼, 크림으로 이어지는 파티온의 3단계 수분 회복 솔루션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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