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학교는 이희학 총장이 교내에서 보람할렐루야탁구단 오광헌 단장과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기관 보유 교육·문화·스포츠 자원을 연계, 지역사회 발전 및 인재 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양기관은 다문화 학생과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목원대 학생들의 견학·체험·현장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날 탁구단은 목원대에 '사랑의 샘터 나눔기금' 300만원을 전달하기도 했다. 학기 중 매주 한 차례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한국 생활 적응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한밭대 '찾아가는 입시설명회'
국립한밭대학교 입학본부는 전남 신안군 도초면 도초고에서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2026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일환으로, 도서와 산간 등 교육 취약지역 학생들에게 입시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사교육 부담을 덜어주기위해 마련했다.
학교생활기록부를 토대로 맞춤형 상담을 실시했고 실제 면접 상황과 유사한 모의 전형으로 대입 전형 불안감을 해소시켜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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