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식] 부산조달청, 요소 공공비축 현장 점검 실시 등

기사등록 2026/05/20 16:47:59
[부산=뉴시스] 부산지방조달청이 20일 부산 강서구 부산비축기지와 울산 울주군 KG케미칼을 잇달아 방문해 비축물자 관리 실태와 요소 공공비축 현황을 점검했다. (사진=부산지방조달청 제공)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지방조달청은 20일 부산 강서구 부산비축기지와 울산 울주군 KG케미칼을 잇달아 방문해 비축물자 관리 실태와 요소 공공비축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부산비축기지는 알루미늄·구리 등 비철금속 약 9만t과 페로실리콘 등 희소금속 약 6000t을 비축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대상 상시 방출을 통해 원자재 수급 안정 지원 역할을 하고 있다.

KG케미칼은 현재 차량용 요소수 원료인 공공비축 요소 약 1270t을 재고순환 방식으로 보관·관리 중이다.

◇부산농협·무학, 농촌 활성화 맞손…공익 캠페인 확대
[부산=뉴시스] 부산농협과 무학이 20일 농협중앙회 부산본부에서 지역사회 발전 및 농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농협중앙회 부산본부 제공) 2026.05.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농협과 무학이 지역사회 공헌과 농촌 활성화를 위한 협력 확대에 나선다.

부산농협과 무학은 20일 농협중앙회 부산본부에서 지역사회 발전 및 농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수철 농협중앙회 부산본부장과 최재호 무학 회장, 홍순환 전무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지난 2022년 농촌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이번 협약을 통해 협력 범위를 확대하고 농심천심 운동 확산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무학은 농산물 소비 촉진과 공익 캠페인 등을 추진할 계획이며, 부산농협은 농촌 현장 지원과 지역 상생 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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