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새마을금고는 지방보조금 전용통장 개설 및 금융서비스 지원에 협력하며, 단체, 개인사업자, 법인 등 보조사업자는 사업특성과 개인의 여건에 맞는 금융기관을 선택해 전용계좌와 전용카드를 개설 및 관리할 수 있게 됐다.
이용의 편의성과 보조금 집행의 효율성 향상은 물론 지역금융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예상된다.
고창군이 대형 복합재난 상황에 대비해 20일 유관 기관과 민간 단체가 참여한 실전형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공설운동장에서 실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지진 발생 상황을 시작으로 건물의 연쇄 붕괴와 대형 화재, 전기차 화재(배터리 열폭주)와 지반 약화에 따른 산사태 토사 유출까지 겹친 최악의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화재 및 배터리 열폭주 진압, 주민 대피와 복구는 물론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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