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부, 지방정부, 국회의원 등 어긋남 없이 가야"
정 대표는 이날 오후 김영빈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에 참석해 "이재명 대통령님처럼 일 잘하는 지방정부를 만들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대표는 "법도 더불어민주당이 다수이기 때문에 만들고, 예산도 정부여당이기 때문에 공주·부여·청양에 더 많은 예산을 갖고 올 수 있다"며 "힘 있는 여당"이라고 말했다.
또 "내란이 끝나지 않았다 이렇게 생각한다"며 "이번에는 12.3 비상계엄 내란 잔재 티끌까지 법정에 세워서 물어야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다시는 내란을 꿈꾸지 못하도록 내란을 완전히 청산하는 선거"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김영빈 후보를 두고선 "(검사 출신인데) 검사에 대한 편견과 선입견을 깨는 사람"이라며 "앞으로 국회의원이 되면 죽도록 열심히 일해야 한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innovatio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