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해 제3선거구 도의원 후보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더불어민주당 김해 제3선거구(활천·부원·동상·회현동)에 출마한 김진기 도의원 후보는 19일 원도심이 살아야 김해가 살아난다며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원도심을 살리기 위해 창원지방법원·가정법원 김해지원을 원도심 중심인 부원동 김해중학교 부지에 유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삼정동 동사공원 지하에 공영주차장 조성, 어방동 2529(이오이구) 빛의 거리 조성, 회현동을 인도관광특구 시대 가야왕도 김해의 중심으로 세우겠다"고 공약했다.
또 "김해읍성 북문에 경관 조명을 설치하는 등 역사문화 관광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김진기 도의원 후보는 "11대 경남도의회에서 가야사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며 가야사 복원과 연구 기반 마련에 앞장섰다"며 "도의원이 되면 ‘가야사 특별위원회’를 구성하여 금관가야 고도 지정, 파사석탑 보물지정 등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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