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단독주택서 화재, 20여분만 진화…노부부 연기흡입

기사등록 2026/05/19 18:36:31
[청주=뉴시스] 충북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 주택 화재 모습. (사진=청주서부소방서 제공) 2026.05.19. 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19일 오후 3시43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비하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20여분만에 꺼졌다.

이날 불로 거주자인 A(90대)씨 부부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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