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음악 발전의 초석을 다진 선배 음악인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65세 이상 원로 회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음저협은 만 98세의 송재철 작가를 비롯해 최영섭, 전석환, 한명희 등 원로 음악인 10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시하 회장은 "오늘의 음저협은 선배 음악인들의 헌신 위에 성장했다"며 "취임 후 신설한 원로 창작자 장려금을 비롯해, 앞으로도 전 세대 창작자의 자긍심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인 복지 제도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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