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금속가공업체 불…진화시도 70대 손목 등 2도 화상
기사등록
2026/05/19 18:00:04
[남원=뉴시스] 19일 오후 2시28분께 전북 남원시 동충동의 한 금속 가공 업체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분이 그을려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강경호 기자 = 19일 오후 2시28분께 전북 남원시 동충동의 한 금속 가공 업체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업체 관계자에 의해 소방대원이 출동하기 전 자체진화됐다.
초기 진화를 시도하던 관계자 A(70대)씨가 양 손목 등에 2도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ukeka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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