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식료품꾸러미 '孝키트' 제작 전달 등[경남소식]

기사등록 2026/05/19 18:08:45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BNK경남은행은 고객상담부 상담사들이 식료품 꾸러미 '효(孝)키트' 50개를 제작해 독거노인 사랑잇기로 인연이 된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2013년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 사랑잇기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올해로 13년째다.

경남은행은 독거노인 사랑잇기 사업과 별도로 게이트볼대회 개최, 사랑의 특식 제공, 지역 경로당 방문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펼치고 있다.

◇경남중기청, '글로벌강소기업 1000+' 31개사 지정서 수여

중소벤처기업부 경남중소벤처기업청은 올해 경남지역 글로벌강소기업 1000+ 프로젝트 대상으로 선정된 제로스 등 31개 사에 지정서를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성장 가능성이 높은 수출 중소기업을 수출 선도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시하는 사업으로, 올해 지정 기업은 내년 연말까지 효력이 유지된다.

지정된 기업에는 수출바우처사업에 자동 선정되고 중소벤처기업부, 수출 지원기관, 시중은행 등 총 23개 기관에서 정책금융 금리·보증료 등 다양한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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