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상임선대위원장에는 양윤식 민주당 상임고문, 김성연 (사)경기북부발전 연구위원, 유상호 전 도의원이 임명됐다.
정치적 무게감과 지역 발전 전문성을 갖춘 공동 상임선대위원장들은 향후 선거 캠페인의 중심축 역할을 하며 지지층 확장에 나설 예정이다.
실무 조직을 총괄할 선거대책본부의 수장으로는 최영효 상임선거대책본부장과 임양정 공동 선거대책본부장이 선임됐다.
이들은 상황실, 정책실, 조직본부 등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며 현장 중심의 짜임새 있는 선거 전략을 진두지휘한다.
이번 선대위는 고문단과 자문단을 비롯해 청년, 여성, 실버, 장애인복지, 소상공인 등 전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도록 구성됐다.
전곡읍부터 중면에 이르기까지 연천군 전역을 촘촘히 연결하는 '지역 조직본부'도 구축했다.
박 후보는 "오늘 출범한 '충성캠프'는 연천의 변화를 열망하는 군민들의 목소리가 모인 결정체"라며 "든든한 선대위 동지들과 함께 연천군의 비약적인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반드시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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