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 김슬기♥'돌싱글즈' 유현철, 파경 위기 고백

기사등록 2026/05/19 19:05:00
[서울=뉴시스]'이호선 상담소'(사진=tvN STORY 제공) 2026.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나는 솔로' 10기 옥순 김슬기와 '돌싱글즈3' 유현철이 파경 위기에 처했다.

19일 오후 9시 방송되는 tvN STORY 프로그램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김슬기·유현철 부부가 상담소를 찾는다.

이들은 양육 방식의 차이와 초기 정착 과정 속에서 복합가족(재혼가족)으로서 심각한 갈등을 겪고 있다고 토로한다.

김슬기는 "차라리 혼자 사는 게 낫겠다"고 말한다.

두 사람은 한 사건으로 무려 10개월 동안 말 한마디를 섞지 않았다고 밝힌다.

이호선 교수는 복합가족이기 때문에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지는 양육관 착시 현상을 짚어내고, 부모의 호칭 정리 등 관계 회복을 위한 해결책을 제시한다.

김슬기와 유현철은 2022년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유현철은 슬하에 딸을, 김슬기는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재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고, 2024년 결혼해 네 가족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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