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54세 맞나…올블랙 패션으로 완성한 고혹미

기사등록 2026/05/20 00:00:00
[서울=뉴시스] 배우 이영애 (사진=이영애 SNS 캡처) 2026.05.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이영애가 변함없는 우아함을 자랑했다.

이영애는 19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포토월에 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영애는 깔끔한 올림머리를 하고 검은색 셔츠 위에 네이비 가죽 자켓을 입었다. 

그는 화려한 검은색 목걸이와 검은색 망사 스타킹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영애는 한 손에 검은색 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그는 차기작으로 드라마 '재이의 영인' 출연을 확정 지었다. 이 작품에서 이영애는 유지태와 25년 만에 호흡을 다시 맞춘다.

이영애는 1971년생으로 올해 54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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