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7기 현숙 "지금 자도 여한 없다"

기사등록 2026/05/19 00:00:00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나솔사계'에서 27기 현숙이 심야 데이트 후 만족감을 보인다.

21일 오후 10시30분 방송되는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는 솔로 남녀들의 심야 데이트 후 심정이 공개된다.

이날 13기 상철과의 심야 데이트에서 팔짱을 먼저 꼈던 27기 현숙은 모두에게 "지금 자도 여한이 없다"고 만족해한다.

이 모습을 본 13기 상철은 입을 다문 채 무표정을 유지한다.

25기 순자는 15기 영철·18기 영호와 2대 1 심야 데이트를 즐긴다.

15기 영철은 25기 순자에게 "나 궁금한 게 있는데, (25기 순자님이) 귀엽고 아기자기한 면이 있는 것 같다"고 말한다.

25기 순자는 이에 활짝 웃으며 "그걸 또 봤어?" 라고 한다.

반면 앞에 있던 18기 영호의 표정은 굳는다. 이를 본 MC 윤보미는 "이렇게 말이 없어진다고?"라며 놀란다.

17기 순자는 "(27기 영철님이) 20기 영식님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잘해줬다"면서도 "걸리는 게 하나 있다"고 27기 영철과의 장거리를 난감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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