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에는 부산은행 외국인 서포터즈를 포함한 직원들이 참여해 외국인 주민들에게 금융생활 가이드북과 보이스피싱 예방 안내자료를 제공했다. 특히 QR코드를 활용해 모바일에서도 금융사기 예방 동영상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했으며 보이스피싱 예방 10계명 책받침, 신고전화번호 볼펜, 휴대전화 부착 스티커 등 다양한 홍보물도 배부했다.
아시아문화한마당은 세계인의 날(매년 5월20일)을 기념해 다양한 문화와 민족의 공존의미를 알리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외국인 주민 커뮤니티 문화체험 부스와 아시아 음식 체험, 다문화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부산은행, 16개 구·군에서 나눔 활동 전개
BNK부산은행는 지난 16일 부산 전역에서 임직원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일손돕기, 업사이클링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매월 진행 중인 지역봉사단 활동의 하나로, 모라종합사회복지관 내 도서관 정비를 비롯해 사직종합사회복지관 특식 조리 및 배송, 금정구자원봉사센터 나눔용 천아트 제작, 중구자원봉사센터 연계 슬기로운 아이스팩 재사용 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또 수영사적공원과 팔도시장, 어린이대공원, 흰여울마을, 화명동 대천천 등 시민들이 즐겨찾는 시내 주요 명소를 찾아 플로깅 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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