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총회에서는 2026년산 마늘 재배면적과 기후변화, 생육동향을 점검하고, 중동 전쟁 및 농촌인력부족으로 인한 생산비 증가와 소비 둔화 등 다양한 수급 변동성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
경남은 남도종과 대서종을 모두 재배하고 전국 마늘 생산량의 30%이상을 생산하는 주산지로 국산 마늘 수급과 가격 변동에 따른 농업인에게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어 가격 안정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산림조합 부·울·경본부, 안전사고예방 교육
산림조합중앙회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구광수)는 13일 산청군에서 부산울산경남지역 산림조합을 대상으로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교육을 실시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사고 요인 제거 및 재해예방 방안 ▲사업장 안전관리 방법 ▲현장 안전 교육 및 위험요인 개선방법 등 안전관리 방안 설명 ▲안전서류 작성 및 점검 방법 설명등에 대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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