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인구감소(관심)지역에서 사업장을 운영 중인 청년 소상공인이다.
이 사업은 지난해 11월 시가 KB국민은행, 동반성장위원회와 체결한 ‘부산 청년 소상공인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상생협약’의 후속 사업이다.
시는 국민은행이 출연한 대·중소상생협력기금 1억원을 활용해 지역 청년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경영 부담 완화 및 자생력 강화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는 최종 30~40명을 선정해 정보 접근 취약 계층이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를 무상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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