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조선소서 선박 블록 주저앉아 외국인 노동자 부상
기사등록
2026/05/12 13:06:27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12일 오전 8시 25분께 울산 동구의 한 조선소에서 지지대 위에 놓여있던 대형 선박 블록이 주저앉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블록 하부에서 용접작업을 하고 있던 협력업체 소속 외국인 노동자 A씨가 블록에 부딪혀 팔과 다리를 다쳤다.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는 A씨는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 측은 동료 작업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h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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