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맑고 일교차 커…낮 최고 23도

기사등록 2026/05/11 05:01:00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맑은 날씨를 보인 6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 중산간 청보리밭을 찾은 관광객들이 밭 한켠에 조성된 유채꽃 사이에서 인생샷을 남기며 초여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2026.05.06.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월요일인 11일 제주는 맑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맑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5~17도(평년 13~15도), 낮 최고기온은 22~23도(평년 19~22도)로 예측됐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전 해상에서 0.5~1.5m로 일 것으로 분석됐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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