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오후 4시 대응 1단계 발령
오후 6시께 사후 정리 진행 중
이날 오후 3시53분께 부산 사하구의 LNG발전소에서 불이 났다.
남부발전은 입장문을 통해 "초동 대응으로 화재는 현재 사후 정리 작업 중"이라며 "전력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했다.
부산소방은 같은 날 오후 4시9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
오후 6시10분 기준 사후정리가 진행 중이며, 소방 인력 135명, 장비 44대가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화재로 소방에는 관련 신고 14건이 접수됐다.
소방은 진화 작업을 마무리하는 대로 정확한 경위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charmi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