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30일 개막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뮤지컬 '스트라빈스키'가 1년 만에 재연한다.
'스트라빈스키'는 '니진스키', '디아길레프'에 이어지는 쇼플레이 인물 뮤지컬 프로젝트 3부작 마지막 작품으로 지난해 초연했다.
'현대 음악의 차르'라 불리는 작곡가 이고르 스트라빈스키와 그의 오랜 친구 슘 사이의 대립과 화해를 다룬다.
스트라빈스키 역에 성태준, 문경초, 임준혁이, 슘 역에 서영택이 초연에 이어 재연에도 출연한다. 양지원, 반정모는 슘 역으로 새로 합류했다.
박선영은 스트라빈스키와 슘 역을 동시에 맡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스트라빈스키'는 다음 달 30일부터 9월 13일까지 예스24 아트원 2관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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