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 화재 원인 조사 중
화재 후 차량 운전기사는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2차 사고 및 시설물 피해도 없었다.
다만 진화 작업을 위해 1·2차로 통행이 일시적으로 차단되면서 차량 정체가 빚어졌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7대와 소방관 등 22명을 투입해 40여분 만에 불을 모두 껐다.
앞서 9일 낮 12시 38분께 경주시 내남면 명계리 7번 국도를 주행중이던 그랜져(2014년식) 승용차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소방 당국은 차량 엔진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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