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양계장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닭 '1만 마리' 폐사
기사등록
2026/05/09 16:39:03
최종수정 2026/05/09 16:46:26
[안성=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05.0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안성=뉴시스] 변근아 기자 = 9일 오전 3시59분께 경기 안성시 중리동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40여분만에 불을 모두 껐다.
이날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양계장에 있던 닭 1만 마리가 폐사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gaga9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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