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형에 크기 맞출 수 있는 벨크로 적용
여름철 통기성 고려한 에어메쉬 안감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BYC가 반려견과 함께하는 외출이 늘어나는 야외활동 시즌을 맞아 개리야스의 하네스 라인업 '산책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개리야스 하네스 라인업은 반려견과의 산책 및 야외 활동이 증가하는 계절을 겨냥해 출시된 제품이다. 쾌적한 착용감과 뛰어난 활동성과 함께 스타일 요소를 내세웠다.
대표 제품인 'BYC 개리야스 모드팝 하네스 조끼'는 벨크로 조절 기능을 적용했다. 반려견의 체형에 따라 크기를 맞출 수 있는 제품이다. 이에 반려견의 성장이나 체중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버클 고정 방식을 사용해 갑작스러운 움직임에도 풀리지 않도록 했다. 더운 날씨에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게 통기성을 고려한 에어메쉬 안감을 적용했다.
'BYC 개리야스 모드팝 하네스 H형'은 산책 시 반려견의 행동 교정을 도울 수 있도록 앞섬 방지 고리를 적용했다.
원터치 버클로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4중 클립으로 길이 조절이 가능하다. 압박을 고르게 분산하는 H형 구조로 반려견의 거부감을 최소화하고자 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신제품은 멀리서도 눈에 띄는 선명한 색감의 모드팝(MOD POP) 디자인 플라워 패턴을 적용했다.
BYC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본격화되는 시즌에 맞춰 기능성과 디자인은 물론, 실제 견주들의 피드백을 적극 수렴해 흉통이 큰 체형의 반려견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도록 개발했다"며 "신제품을 처음 공개한 부산 케이펫페어에서 현장을 찾은 반려인에게 호평 받았다"고 말했다.
BYC는 계절에 따라 개리야스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겨울 시즌에는 보온 원단을 사용한 김장조끼와 빨간내복, 맨투맨 등을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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