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성인 1회 복용량에 맞춘 스틱형 제품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GC녹십자가 성인에 맞춘 짜먹는 소화제 ‘백초시럽플러스’ 스틱형 제품을 새로 내놨다.
GC녹십자는 성인 복용 편의성에 맞춘 대용량 스틱형 소화정장제 백초시럽플러스 10㎖ 제품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성인 1회 복용량에 맞춘 규격으로, 기존 5㎖ 제품보다 용량을 늘려 15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이 여러 포를 복용해야 했던 불편을 해소했다.
백초는 동의보감 처방을 기초로 한 순수 생약 성분의 일반의약품 소화정장제다. 소화 기능 강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감초, 육계, 황백, 황금 등 7가지 생약 성분을 함유해 소화기 불편 증상 완화는 물론 장 기능 조절에도 도움을 주는 제품이다.
정재은 GC녹십자 브랜드매니저는 “백초는 50년 넘게 대중에게 신뢰받아온 국민 소화제로, 이번 대용량 출시를 통해 성인층까지 고객 접점을 확대하게 됐다”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찾을 수 있는 온 가족 상비약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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