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SK에코플랜트 사업장 외부숙소서 협력사 1명 사망"…중대재해발생 공시

기사등록 2026/05/08 08:42:33 최종수정 2026/05/08 09:57:34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SK는 자회사 SK에코플랜트 사업 현장 외부 근로자 숙소에서 중대재해가 발생했다고 8일 공시했다.

숙소에서 1명이 의식불명 상태로 발견돼 응급 이송했으나 사망했다. 사망원인은 확인되지 않았다.

SK는 "자회사인 SK에코플랜트 소속 인원이 아닌 협력사 소속 근로자가 사업 현장 외부에 소재한 숙소 내에서 사망한 사건"이라면서 "경찰 및 고용노동부가 현장 확인 후 상세 원인을 파악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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