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프레소에 따르면 '버츄오 팝+ 블루보틀 커피 리미티드 에디션'은 지난해 여름 출시돼 2주일 만에 온라인상에서 완판되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이에 올해도 블루보틀과의 협업을 이어가며 한정판으로 재출시했다는 설명이다.
이번 협업 머신은 네스프레소 '버츄오 팝+'의 화이트 컬러 바디에 블루보틀 커피의 로고를 적용했다.
네스프레소는 집에서도 스페셜티 커피 감성을 즐기고자 하는 소비자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지난해 블루보틀 블렌드 No.1·2와 놀라 스타일 블렌드를 출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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