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무더위 앞두고 리빙 전면 확대
침구·가전·여행용품…계절 수요 선점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패션 플랫폼 W컨셉이 17일까지 여름철 라이프스타일 상품을 한데 모은 '더블유 라이프 위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미리 준비하는 여름맞이'를 테마로, 예년보다 빨라진 초여름 무더위와 휴가 준비 수요를 반영해 기획됐다.
여름 침구를 비롯해 서큘레이터, 여행용 캐리어 등 시즌 상품을 중심으로 선보인다. 행사에는 다이슨, 스메그, 덴비, 자주, 스타벅스, 시몬스, 레고트 등 총 220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최대 30% 할인 쿠폰 등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한다.
여름 집단장 수요를 겨냥해 '고감도 브랜드 컬렉션' 코너도 별도로 마련했다.
▲프리츠한센 ▲오도코펜하겐 ▲아르떼미데 ▲톰딕슨 등 하이엔드 리빙 브랜드의 조명과 가구, 소품 등을 선보인다.
단독 혜택도 준비됐다. 8일부터 직장인 수요가 높은 로지텍 마우스를 단독 패키지로 구성해 한정 판매한다.
13일에는 쿠쿠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신제품 에코웨일 큐브 음식물 처리기, 올스텐 밥솥, 제습기 등 여름 시즌 상품을 최대 89% 할인된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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