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파리바게뜨가 어린이날을 맞아 더핑크퐁컴퍼니와 손잡고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바닷속 아기상어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바닷속 아기상어 케이크'는 '핑크퐁 아기상어'의 바닷속 세계관을 케이크로 구현했다.
케이크 내부는 초코 시트에 달콤하고 진한 초코 크림을 샌드하고, 바삭한 초코 크런치를 더했다.
파리바게뜨는 지난 2017년부터 더핑크퐁컴퍼니와 파트너십을 이어오며 다양한 베이커리 제품 협업을 선보인 바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글로벌 인기 캐릭터 아기상어와 함께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어린이날 케이크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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