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모로코 및 합동군사 훈련 '아프리카 사자' 참가국들이 수색 활동을 펴고 있다.
실종은 2일 대서양에 가까운 캡 드라 훈련지역 인근에서 발생했다. 그곳은 산악 지형으로 사막과 반사막 평원으로 이뤄졌다.
워게임 훈련은 4월에 시작되었으며 튀니지, 가나 및 세네갈 등이 포함되어 4개국에 걸쳐 진행되었다. 5월 초순 끝날 예정이다.
사령부는 실종 병사들이 육해군 중 어느 소속인지 또 어느 부대인지 밝히지 않고 있다.
미군에서 현역 공군과 해병대뿐 아니라 주방위군과 육군 예비대가 같이 훈련에 참여했으며 30여 개국에서 7000명이 넘는 병사가 4개국에서 훈련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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