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아파트 8층서 불…외국인 거주자 중상

기사등록 2026/05/03 12:21:06 최종수정 2026/05/03 12:52:25
[서울=뉴시스]
[영암=뉴시스]이영주 기자 = 3일 오전 11시4분께 전남 영암군 삼호읍 한 아파트 8층 가구에서 불이 나 당국에 의해 18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난 가구 작은 방에서는 외국인 거주자가 화상 등 중상을 입은 채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가구와 내부 집기 등이 모두 탔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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