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롯데백화점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더콘란샵(The Conran Shop)이 이탈리아 하이엔드 테이블웨어 브랜드 '지노리 1735(Ginori 1735)'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강남점에서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행사 기간 지노리의 신규 컬렉션인 '플로렌자' 컬렉션을 선보이며 지노리 브랜드 수장고에 보관된 뮤지엄 라인 아트피스와 리미티드 에디션도 공개한다.
오는 8일 오후 2시에는 이탈리아 본국에서 초청한 공식 아티장의 라이브 페인팅을 만나볼 수 있다.
더콘란샵은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와 협업해 독점 상품과 전시 콘텐츠를 지속 선보이고, 프라이빗 서비스 및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더콘란샵이 지향하는 최상의 큐레이션이 취향과 안목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공감과 지지로 이어지고 있다"며 "최상위 고객(VIP)을 대상으로 상품을 넘어 문화·아트를 통한 차별화된 경험을 선보이고, 이를 통해 브랜드의 문화적 발신력을 강화해 고객 경험을 한층 더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