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서 만취 렌터카 중앙선 침범사고…7명 중경상
기사등록
2026/05/02 18:10:48
[서귀포=뉴시스] 2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상예동 창천삼거리에서 렌터카가 중앙선을 침범해 7명이 다쳤다. (사진=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2026.0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제주에서 술을 마시고 렌터카를 몰던 30대가 중앙선 침범 사고를 일으켜 7명이 다쳤다.
2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10분께 서귀포시 상예동 창천삼거리에서 30대 A씨가 몰던 렌터카가 중앙선을 침범했다.
렌터카는 마주 오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과 충돌했고, 이 사고로 렌터카와 SUV에 타고 있던 7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사고 당시 A씨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치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oo122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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