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숨죽였다"…소유, 씨스타 대기실 루머에 억울

기사등록 2026/05/02 19:30:00
[서울=뉴시스] 가수 소유가 걸그룹 씨스타 활동 시절 대기실 루머와 관련해 입을 연다. (사진=JTBC) 2026.0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가수 소유가 걸그룹 씨스타 활동 시절 대기실 루머와 관련해 입을 연다.

소유는 2일 오후 9시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하이라이트 이기광, B1A4 산들, 제로베이스원 성한빈과 함께 출연한다.

이기광과 산들은 과거 씨스타에 대해 "씨스타 대기실 앞을 지나갈 때는 모두가 숨죽였다" "4대천왕이 모인 그룹으로 유명했다"며 입을 모은다.

이에 소유는 억울함을 토로하며 당시 상황에 대해 해명한다.

다른 출연진의 에피소드도 공개된다.

이기광은 소속 그룹명과 관련해 "작년에 과거 그룹명 '비스트'를 되찾았다"며 "현재는 '하이라이트'와 '비스트' 모두 사용할 수 있지만, '하이라이트'를 사용하는 이유가 있다"고 밝힌다.

산들은 과거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 출연 당시를 떠올린다. 그는 "데뷔 전 DAY6 성진과 '스타킹'에 출연한 적 있다"며 "MC였던 강호동이 말을 걸었는데, 겁을 먹어 준비한 대사를 모두 잊어버렸다"고 털어놓는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