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가 어린이날을 앞둔 2일, 시청 야외광장에서 '어린이날 대축제'를 개최해 봄 날씨 속에 수많은 시민이 휴일을 즐겼다.
축제는 바이올리니스트 장한샘의 연주와 K-팝 어린이 댄스 공연으로 막을 올렸다. 이어 ▲뮤지컬 '간지럼빵 대소동' ▲가족 뮤지컬 '구름빵' ▲지상작전사령부 군악대·의장대 공연 등이 이어졌다.
이번 축제는 ▲AI 로봇 코딩 체험 ▲심폐소생술(CPR) 교육 ▲승마 및 전통악기 체험등 유관기관의 다양한 체험 부스가 선보였다.
용인시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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