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1박 2일' 멤버들이 딘딘을 상대로 단체 행동에 나선다.
오는 3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는 전라남도 나주를 배경으로 한 '배로 즐기는 나주 여행' 두 번째 편이 방영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취침 장소를 결정하는 잠자리 복불복 개인전 미션이 진행된다. 해당 게임 룰이 공개된 후 딘딘은 콧노래를 부르며 자신감을 보인다.
딘딘이 자리를 비운 사이, 나머지 네 멤버는 "시종일관 잘난 척하는 거 너무 꼴 보기 싫다" "아까 게임 못한다고 물총 쏠 때 너무했다"며 불만을 토로한다.
특히 문세윤은 "난 카이스트도 이긴 사람이야"라며 딘딘의 평소 어투를 모사한다.
이어 네 사람은 본인들만 알아볼 수 있는 수신호를 만들고 딘딘을 야외 취침시키기 위한 동맹을 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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