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시스] 박준 기자 = 경북 의성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56분께 의성군 의성읍의 한 창고에서 불이 나 2시간20여분만에 꺼졌다.
불은 창고 1동과 트랙터 1대, 포크레인 1대, 사과운반차 2대 등을 태웠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차량 10대와 인원 25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 및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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