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는 경남도와 창원한마음병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남지역본부, 굿네이버스 경남지부, 줌마렐라,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이 후원하고, 경남경찰청, 창원의창소방서 등 12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박일웅 도지사 권한대행은 축사에서 "존재만으로 가치 있고 존중받아야 할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꾸며 행복하게 자라나기를 바란다"면서 "어린이들이 경남에서 꿈을 키우고펼쳐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도청 어린이집 원아들의 율동과 양산 소년소녀예술단 합창을 시작으로, 인형극, 마술쇼, 버블 공연이 펼쳐졌다. 또 24개 체험 프로그램과 문화 공간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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