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전북]민주당 전북도당, 광역의원 후보 4명 단수 추천
[전주=뉴시스] 김얼 기자 = 이재운(왼쪽 두번째)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위원장이 24일 전북 전주시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기자회견장에서 '6.3 지방선거 기초단체장 후보자 2차 심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03.24. pmkeul@newsis.com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광역의원 후보 4명을 단수 추천키로 했다고 2일 밝혔다.
단수 추천자는 이병도(전주1), 진형석(전주2), 김우민(군산5), 김대중(익산5) 등이다.
이와 함께 전주8·9·11, 군산3·4, 익산1·2·3·4 선거구 등 9곳은 경선지역으로 분류했다.
재심의 절차를 밟았던 전주8선거구의 경우 경선을 통해 후보자를 선출키로 했다.
기초의원의 경우 전주가를 포함해 총 23곳을 경선지역으로 정했다.
경선은 권리당원 100% 투표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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