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고(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최근 소셜미디어에 "플래시에 꽤 강한 나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오프숄더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머리 뒤로 면사포를 늘어뜨린 채 스냅 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2003년생인 최준희는 오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결혼식 혼주는 최준희의 친오빠인 래퍼 벤 블리스(최환희)가 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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