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고대공단교차로서 5중 추돌…1명 중상·1명 경상
기사등록 2026/05/02 10:38:33
최종수정 2026/05/02 11:06:12
[당진=뉴시스] 2일 오전 5시8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고대공단교차로에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2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가 인명 구조에 나서고 있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5.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2일 오전 5시8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고대공단교차로에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2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당진경찰서와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 사고로 쏘렌토 차량에 탄 40대 운전자 A씨가 중상, 동승자 B씨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위중한 상태로 전해졌다.
사고는 25t 덤프트럭이 교차로에 신호대기 중이던 쏘렌토를 들이받아 앞으로 밀리면서 5중 추돌로 이어졌다.
[당진=뉴시스] 2일 오전 5시8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고대공단교차로에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해 2명의 부상자가 발생한 가운데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가 인명 구조에 나서고 있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5.02. photo@newsis.com 이 과정에서 덤프트럭과 처음 충돌한 쏘렌토가 그 앞 탱크로리 사이에 끼이면서 크게 부서졌다.
경찰은 신호위반(덤프트럭) 교통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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